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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 경진대회 철도분야 최우수 혁신상 수상

작성일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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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넷에 따르면 이번에 수상한 기술은 2022년 현대건설·이노넷 콘소시엄으로 선정된 규제샌드박스 ‘TV 유휴대역 기반 지하터널 중대산업재해 예방 솔루션’이 단초가 됐다. 중대산업재해로 인한 안전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확대와 새로운 혁신기술 발굴의 터전이 되고 있는 규제샌드박스 제도가 결합이 되면서, TV 유휴대역을 활용한 혁신적 스마트안전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개발제품은 인천 검단연장선에 구축하여 검증한 후에, 사우디아라비아 네옴 지하러닝터널 등과 국내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설치되어 왔다. 스마트건설 안전 시장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혁신적 규제샌드박스 기술이 ‘K-건설’을 위한 리딩 기술로 발전하고 있다.


◆ AI와 TVWS 융합기술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스마트안전 플랫폼’ AI와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위해서는 통신요금 없으면서 원거리 비가시거리 고속영상 전송 인프라는 매우 중요하다. AI·드론·LiDAR·디지털트윈 융합 기반으로 메타버스 가시화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는 스마트안전 플랫폼은 지하터널의 비가시거리를 포함한 모든 공사 구간에서 연결성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으며, 터널내 영상 및 사물인터넷는 모두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끊김 없는 통신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재난으로 인터넷이 끊어지더라도 긴급하게 저궤도위성 백홀 지하터널 공사장에 휴머노이드 및 로봇개를 투입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터널내에서 원거리 TVWS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다양한 AI 기술과 결합되면서, 중대산업재해 사전 예방, 긴급대응, 재발방지를 위한 정확한 원인파악이 가능한 스마트안전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편,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수상 제품을 현대건설과 함께 전시한 이노넷 유호상 대표이사는 “2022년 건설·토목과 전혀 관련이 없었던 이노넷을 발굴하고 새로운 스마트안전 제품 및 플랫폼 개발, 국내 규제샌드박스 실증, 해외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사업 등 지원,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제품화 검증 및 고객이 되어준 현대건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로봇, 글로벌 AI 기관 등과 협력하여 더욱더 혁신적 스마트안전 플랫폼을 개발하여,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의 글로벌 진출에 성공할 수 있는 스마트안전 플랫폼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